메뉴 닫기

농업에 대한 시각 전환 (Pastures Old)

0
(0)

Royal Welsh Show는 경쟁, 웅장함 그리고 엉뚱함으로 25만명의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곳엔 벌목꾼들의 대회, 작은 우유컵 그리고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농기계들이 있다. 들판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웨일즈 왕자와 한무리의 Zulu 전사들 그리고 Royal Welsh Show의 목동들이다.

Show의 100주년이 되었지만 어떤 소규모이 기념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1960년대이후 영국의 농업생산성은 미국, 프랑스 그리고 독일보다도 뒤쳐졌다. 채식주의 마저 만연해졌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는 보조금에 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 만약 영국이 별다른 협상없이 유럽연합을 탈퇴하게 되면 양고기와 같은 품목의 수출업자들은 관세폭탄을 맞게 된다.

“우리는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어요.” 모직 상의와 납작한 모자를 쓴 농부 Dennis가 말했다.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 나는 다시 (농사를) 안해요.” 하지만 아직 농부들은 많이 있다. Show는 400여개의 야영장 등 젊은사람들을 위한 별도의 주거시설을 마련해두었다. 한 포장마차는 “열정마차”라고 세례명을 받았다. “예전에는 몇몇 열정 마차들이 있었어요.”라고 그는 이웃에게 능글거리며 말했다.

10명의 영국인 농부 중 4명은 가족들에게서 중 후계자로 지목됐었고 이는 최근 소폭 상승했다. 2013년 이후 영국의 농업관련 학생 수는 전반적인 고등교육 추세에 맞게 증가했다. 상당수는 농부들의 자식들이다. 농업전문대학 Coleg의 학생 5명 중 4명은 농업과 관련된 배경을 갖고 있다. “이건 매우 익숙한 일이에요.” 7세부터 가족농장을 돕기 시작한 18세의 Llyr Jones가 말했다. “나는 언제나 트랙터에 미쳐 있었죠.” 하지만 몇몇 이들은 이유가 부족하다.

18세 소녀 Molly는 지난달 농자에서 그녀의 첫 직업을 갖게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고 아버지는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녀의 동기는 대대손손 내려온 여느 농부들과 다르지 않다. 활동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이다.

이상하게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는 이들에게 이러한 동기를 더욱 부여하고 있다. 심지어 Brexit에 투표한 (대부분의 농부들이 그랬던 것 처럼) 사람들조차 이는 최소한 몇십년에 걸쳐 농업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당신을 더욱 대범해졌어요.” 23세 농부 Andrew가 그의 휴가중에 말했다.

Welsh의 젊은농부연합회 회장인 29세 Jones는 이는 Welsh 정신을 위한 다툼 이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은 모험을 좋아해요.” 그가 말했다. “우리는 이전에 경작해보지 못한 것을을 재배할 수 있어요.”

더욱 단순하게도, 국내 농업분야 로비는 Brexit 이후 더욱 강력해질 수 있다. 농업분야에서 정보와 무인항공기 사용이 늘어날수록, 소에게 젖을 주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농업에 대한) 흥미를 제공해주고 있다. 자동화는 농부들에게 보다 많은 사교적인 시간을 허락하게 될 것이라고 Dewi는 말했다.

“전통적으로 농업은 미천한 일이었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농업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죠.”

번역의 품질을 평가해 주세요.

평균 평점 0 / 5. 평가자 수: 0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첫 번째 평가자가 되어주세요.

We are sorry that this post was not useful for you!

Let us improve this post!

Tell us how we can improve this post?

관련 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