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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디의 유니버셜 뮤직 상장:스트리밍 산업의 정점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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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는 사람”들에서 “돈, 돈, 돈”을 위치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비방디의 주주들은 은행으로 가는 길에 휘파람을 불 일이 많다.  2월 13일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은 세계 최대 음반 브랜드이자 그룹에서 가장 큰 가치있는 자산인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분사시킬 계획을 발표했다. 유니버셜의 중국 공동 소유주인 텐센트와 비방디는 각각 20%의 지분을 갖게 될 것이고 나머지는 비방디 주주들에게 재분배 된다.

Kanye과 ABBA의 음방 저작권을 갖고 있는 유니버셜은 다른 대형 음반들 중에서도 두 번째로 공개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워너뮤직그룹은 지난 6월에 기업을 공개했고 이후 시가총액은 200억 달러로 28% 상승했다. 비방디는 유니비셜의 기사총액이 300억 유로(36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8년전 비방디는 일본의 대기업 소프트뱅크가 합리적으로 제안했던 70억 유로의 제의를 거절했다. 녹음음반산업은 온라인 저작권 침해에 의해 매출액이 반토막이 난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였다. 지금은 Spotify가 구독자를 모으고 있는 스트리머들처럼 인터넷이 음반산업을 부활시키고 있다. 유니버셜은 2020년 3분기 누적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5% 증가했다. 지난 3년사이 (음반) 산업의 매출실적은 1999년의 정점을 상회할 것이다.

유니버셜이 홀로서기를 함으로써 비방디 주가를 누르던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다국적 기업이 받았던 기업가치 할인”은 사라질 것이다. 음반 산업의 예비 투자자들은 모기업(비방디)의 TV광고, 통신과 다른 관심사들에 시선을 돌릴 것이다. 음악사업은 자본에 목말라 있다.

또다른 음반기업의 경영자는예술가들이 20만 달러를 제시한 입찰 경쟁에 대해 보고했다. 부분적으로 비방디는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새로운 미디어 기업 인수를 눈 여겨 보고 있다.

그러나 기업공개(상장)은 녹음 음반 기업의 부활이 정점에 다다른 것임을 암시한다. 최근 몇 년간의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은 2024년이면 3% 수준으로 성장률이 낮아지게 될 것이라고 중개업자 Bernstein이 예상했다.

현재 3/5의 미국 가정들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는 2016년 1/5 수준에서 높아진 수치이다. (음반기업의) 주가는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것이다. Tiktok과 같은 플랫폼들 뿐 아니라 예술가들은 로열티에 대해 더 나은 거래를 위해 음반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

“프랑스 속담이 있다: 나무는 항상 위로만 자라지 않는다.” 라고 비방디의 이사회 중역인 Simon Gillham이 말했다. “당신이 그동안 일구어 놓은 것에 대한 수확을 거두어 들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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