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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이웃으로 인해 미칠 지경. 층간소음과 한국의 일상

5 (3) 서울 연립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에 거주중인 21살의 유승주씨는 음악을 크게 트는 이웃은 그나마 상대하기가 쉬운 편이라며 “이 경우에는 관리실에 전화해서 조용히 시켜달라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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