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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할 곳은 물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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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한 척의 선박이 마이크로 소프트社 로고가 새겨진 따개비들이 잔뜩 붙어있는 대형 원통의 실린더를 Orkney섬 인근 바다에서 끌어냈다. 이 실런더 원통 안에는 십 여개의 전세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데이터 센터와 같은 종류의 서버 받침대가 있었다.

9월 14일 마이크로 소프트는 몇 가지의 결과를 발표했다. 수중 데이터 센터는 육지에 건설되는 데이터 센터보다 기계 오류는 1/8수준으로 줄어든다.

인간의 접근을 제한하는 이 건물은 공기 대신 질소를 내부에 채워 부식을 방지한다. 인간 방문객 접근을 막는 것은 육지 건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딪힘과 쓸림 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몇가지 학습이 현존하는 육지의 데이터 센터에도 작동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수중 데이터 센터는 실제 이상의 이득을 가져다 준다. 바닷속에 잠기는 것은 육지에서나 같은 큰 비용없이 냉각을 해결한다. 데이터 센터는 고객과 가까이 있을 때 작동이 잘 된다. 뉴욕과 런던의 육지에 설치하는 것은 비싸지만 바다 근처에서는 비용이 낮다.

전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은 바다에서 192km 이내에서 생활한다. 수중 데이터 센터의 수석 엔지너어 Ben Culter는 수중 데이터 센터는 해상 풍력과 협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데이터 센터를 탑재한) 실린더통은 표준 해상 컨테이너에 탑재를 해 섬과 같은 멀리 떨어진 곳 혹은 구조활동을 위한 재난지역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 물과 전자장비가 가끔 섞이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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