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지 않은 영국 소녀들의 복잡한 사정

시험결과부터 이과계열 직업에 대한 흥미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국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 사이의 격차는 점점 줄고 있다. 하지만 한가지 부분에서는 격차가 커지고 있다. 자선단체인 칠드런스소사이어티가 발간한 8월 29일자 기사에 따르면 최근 여자아이들의 행복도가 갈수록 더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본인 스스로 10점 만점으로 행복도를 평가한 결과 11-15세 사이의 여자아이의 평균 점수는 2010년 8.2점에서 2016년 7.8점으로 떨어졌다. 남자아이들의

이 글은 TGIForum 의 멤버십이 있어야만 엑세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