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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우

영국 정치: 얼마간의 혼란

테레사 메이 총리는 죽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졌다. 과연 그녀는 새로운 힘으로 괜찮은 브렉시트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혼란의 한 주였다. 두 명의 내각 장관이 사임했고, 다수의 준광관(*junior minister, 영국에서 장관을 보좌하는 직책, 차관보다 높음)과 당직자들 역시 사표를 제출했다. 보수당…

일본이 마침내 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다

도쿄로부터 20km 북쪽에 떨어진 카와구치 시의 사쿠라 모리 병원과 요양소가 6년 전 최초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자, 일부 환자들은 “gaijin”(외인)이라 부르며 그들을 부르거나 아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무언가 부탁하는 것 자체를 경계시했다. 그러나 올해 26살 인도네시아 간호사 베를리안 오크트라비나는 이제는 같이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