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영국 정치: 얼마간의 혼란

테레사 메이 총리는 죽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졌다. 과연 그녀는 새로운 힘으로 괜찮은 브렉시트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혼란의 한 주였다. 두 명의 내각 장관이 사임했고, 다수의 준광관(*junior minister, 영국에서 장관을 보좌하는 직책, 차관보다 높음)과 당직자들 역시 사표를 제출했다. 보수당 의원들은 “쿠테타”와 “배신”을 얼버무렸다. 에밀리 톤베리(Emily Thornberry) 그림자 내각 외무장관은 최근 보수당 사태를 마치 처클…

이 글은 TGIForum 의 멤버십이 있어야만 엑세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