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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터키와 같은 나라들이 환율에 민감한 이유 (Why countries like Argentina and Turkey fret about exchange rates)

통화 약세는 수출을 증가 시킨다. 그러나 통화약세는 물가를 상승시키고 외채 부담을 늘리기도 한다. 밀턴 프리드만(통화주의자 경제학자)을 중앙은행 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상상을 해보자. 그는 통화공급량을 빠르게 늘릴 경우에만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비이성적 풍요”의 저자 로버트 쉴러가 유사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 주식시장의 거품을 더 높이는 것을 용인하면서 이 상황을 벗어날 것이다. 이것은 6월 14일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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